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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소음순 변형으로 인한 산부인과 질환, 소음순 성형으로 예방

  • 미애로여성의원
  • 2024-11-22 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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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애로여성의원 강동점 홍선희 원장

 


일교차가 큰 가을이 찾아오면 신체 리듬이 깨지기 쉽고 면역력도 저하되면서 각종 질환에 쉽게 노출된다. 여성의 경우 이 시기가 되면 질염 등 각종 산부인과 질환에 시달릴 가능성도 커진다. 

질염은 ‘여성의 감기’라고도 불릴 만큼 여성에게 자주 발생하는 질환이다. 질염은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개인 위생 문제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데 만일 잦은 질염으로 가려움증이나 통증, 다량의 분비물 등이 지속된다면 소음순 성형을 고려해봐야 할 수도 있다.

소음순은 요도와 질 입구를 감싸는 외음부 안쪽에 있는 한 쌍의 반달 모양 조직이다. 신경조직과 혈관이 분포돼 있는 예민한 탄력 조직인 소음순은 질 입구를 덮어 질이나 자궁으로 세균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보호한다.

그러나 소음순 양쪽이 겹치면 질 분비물이 쉽게 쌓여 청결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돼 냄새가 나거나 질염에 쉽게 노출되며, 색도 갈색이나 회색으로 변할 수 있다. 소음순은 임신이나 출산, 노화 등 다양한 이유로 늘어질 수도 있다. 이러한 소음순의 변화는 만성 질염, 방광염 등 다양한 여성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소음순은 자연스럽게 회복되는 신체조직이 아니기 때문에 수술적인 방법을 동원해 문제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 이때 기능적인 측면 외에도 미적인 만족도를 고려해야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기대할 수 있다.

레이저를 이용한 소음순 수술은 통증이나 출혈도 적고 흉터가 거의 남지 않는 데다 수술 시간도 1~2시간으로 짧다는 장점이 있다. 또 한 번의 시술로 비대하거나 비대칭인 부분, 색소침착까지 교정할 수 있다.

다만 소음순은 많은 신경 및 혈관이 분포한 민감한 조직인 만큼 수술에 주의해야 한다. 또한 소음순 성형 수술 시 소음순의 본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면서 환자가 선호하는 모양과 두께라 되도록 해야 한다.

음주와 흡연은 피부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소음순 성형 후 최소 2주간 삼가야 하며 부기와 통증이 계속된다면 병원을 찾아 의료진과 상담을 받아야 한다. 소음순 성형 후 일상생활은 바로 할 수 있지만 격렬한 운동은 3주 정도 지난 후에야 가능하다.

천호역 인근에 위치한 미애로여성의원 강동점 홍선희 원장은 “개인마다 소음순 모양이나 변형 정도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크기와 대칭, 길이, 두께, 색깔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해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며 “만족스러운 소음순 성형 수술 결과를 위해서는 세밀하고 전문적인 진단이 가능한 의료진이 있는 산부인과를 찾아 수술을 받고 관리 방법을 지도받을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출처 : 이로운넷(https://www.erou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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